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이천·철원·예산·나주·고성 등 5개 지역 성북, 무상급식용 친환경쌀 선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오는 10월 친환경 무상급식을 시범 실시하는 성북구가 친환경 쌀 선정 품평회를 열어 경기도 이천과 강원도 철원 등 5개 지역에서 생산된 친환경 쌀을 선정했다.

성북구는 지난 30일 전국 9개 지역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쌀로 현장에서 밥을 지어 주민들이 선정하는 대회를 열었다.


이날 주민들은 ▲경기 이천시(윤슬미) ▲강원 철원군(무농약 철원 오대쌀) ▲충남 예산군(미인을 만드는 친환경쌀) ▲전남 나주시(햇살좋은쌀) ▲경남 고성군(생명환경쌀) 등 5곳의 친환경 쌀을 선택했다.

품평회에는 영양교사와 학교운영위원, 성북구 친환경 무상급식 추진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해 지역별 홍보설명회를 듣고 출품된 ‘쌀밥’을 평가했다. 밥맛은 물론 무농약 친환경 쌀을 월 20t 이상 공급 가능한지, 시중가격의 85∼90%로 납품 가능한지, 해당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인증을 받았는지도 살폈다. 구에서는 이번 선정 결과를 성북교육청과 공립초등학교로 통보해 학교가 자율적으로 계약해 각 지역의 친환경 쌀을 공급받을 수 있게 할 예정이다. (02)920-3039.

김영배 성북구청장은 “앞으로 학부모 및 학교 관계자, 초등학생들과 친환경 벼 재배지역 현장 견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2010-09-01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