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제주 영어교육도시 새달 투자지구 지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감세 등 혜택… 민자유치 기대

제주영어교육도시가 투자진흥지구로 지정돼 민자 유치가 활성화될 전망이다.

제주도는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서귀포시 대정읍 구억·신평·보성리 일대 379만 2000여㎡에 조성하는 제주영어교육도시를 다음 달 투자진흥지구로 지정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투자진흥지구로 지정되면 하수시설, 도로 등 도시 기반공사와 관련된 각종 개발 부담금을 감면받게 되고 영어교육도시에 들어선 국제학교, 외국인 교육기관, 교육원은 법인세 5년간 감면, 재산세 10년간 면제 등의 혜택을 받는다. 이 사업은 2006년 12월 정부의 제주영어전용타운 조성 계획 발표에 따라 시작된 국책사업이다.

사업시행자인 JDC는 2017년까지 총사업비 1조 7806억원을 들여 12개 국제학교, 외국인 교육기관, 주거·상업시설 등이 들어선 영어교육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 영어교육도시에는 현재 영국의 명문 사립학교 캠퍼스인 ‘노스 런던 컬리지어트 스쿨 제주’, 공립 국제학교인 KIS 제주 등 2개 국제학교가 문을 열었고 오는 10월에는 캐나다 명문 여자 사립학교의 캠퍼스인 ‘브랭섬 홀 아시아’가 문을 열 예정이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12-05-17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