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의정부와 통합 득보다 실” 양주 주민 반대운동 재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 의정부·양주·동두천 통합 반대운동이 재개됐다. 양주시 지역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통합반대추진위원회’는 1일 시청 상황실에서 대책회의를 열고 대규모 통합반대 집회와 서명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이남용 공동위원장은 “의정부 경전철 손실액을 양주, 동두천 시민들이 분담해야 하는 등 득보다 실이 더 많다.”며 “오는 19일 유양동 별산대놀이마당에서 시민 5000명이 참가하는 범시민양주권통합반대집회를 벌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반면 의정부시민단체들은 “3개 시가 통합하면 중앙정부로부터 10년간 6000억원의 재정지원을 받아 지역발전을 가속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적극 찬성하고 있다.

한편 대통령 직속 지방행정체제개편위원회는 2014년까지 통합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한상봉기자 hsb@seoul.co.kr

2012-06-02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