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구 ‘서울중심’ 새 CI 공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중구는 ‘서울의 중심’을 상징하는 새로운 CI(휘장)를 7일 공개했다. 새 CI는 서울의 중심이라는 것을 단순한 원의 형태로 힘있게 표현하고 ‘Junggu’의 이니셜인 J자를 위로 뻗게 해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고자 하는 구의 비전을 담았다. 빨간색과 주황색은 핵심과 중심을 나타낸다.

기존 CI는 1998년에 만들어 디자인이 세련되지 못하고 숭례문을 상징화했으나 식별하기 어렵다는 지적을 받아 지난해 3월부터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새로 만들었다.

구는 지난해와 올해 직원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실시해 CI를 선정했다. 지난 3월 주민 25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는 새로운 CI가 구의 미래상과 발전방향을 담고 있다는 의견이 70%에 달했다.

새 CI는 공문서는 물론 모든 행정 서식과 시설물, 명함, 공용차량 등에 활용된다. 구는 앞으로 애플리케이션 시스템을 개발하고, CI 활용 매뉴얼을 제작한 후 특허등록을 할 예정이다.

조현석 기자 hyun68@seoul.co.kr

2013-05-08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