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공개입찰했더니 2억 예산 ‘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중구 청소행정과 등 창의행정 성과금 지급

중구 청소행정과와 재무과 직원들이 창의행정으로 두둑한 성과금을 받았다.

중구는 두 부서를 ‘2012 회계연도 예산성과금 지급대상’으로 선정, 각각 450만원과 250만원을 지급했다. 예산성과금 제도는 적극적인 행정으로 구 예산을 절약했거나 세입을 증대한 사업에 시상하는 것이다.

청소행정과는 재활용선별장 위탁을 수의계약에서 공개경쟁입찰로 전환하고 분리 위탁하던 잔재물 처리도 일괄 위탁으로 변경했다. 그 결과 단가를 낮추고 위탁업체를 2개에서 1개로 줄여 2억여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재무과는 한국자산관리공사를 상대로 서소문공원 지하주차장 부지 변상금 부과 처분 취소 소송 2심에서 승소해 15억원이 넘는 예산을 돌려받았다.

이 밖에 도시디자인과(관광특구지역 간판개선 국비 확보), 가로환경과(국공유재산 무단 사용에 대한 변상금 신규 부과), 도로시설과(준용도로 공고와 도로구역설정 고시에 따른 세입 증대) 등도 격려금을 받았다.

박기석 기획예산과장은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격언처럼 직원들의 작은 노력이 주민의 혈세를 아끼는 원동력”이라면서 “앞으로도 적극적인 포상과 더불어 직원들의 창의행정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2013-05-24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