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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달라진 남구로시장 한가위 쇼핑에 딱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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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화 사업 4일 준공

구로구는 지역 최대 규모의 전통시장인 남구로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을 마무리해 4일 준공식을 갖는다. 시장엔 지상 2층, 연면적 4207㎡, 길이 355m, 높이 17m인 아케이드를 설치했다. 소방도로 확보를 위해 통행로 폭을 넓히고 바닥도 깨끗하게 단장했다. 발광다이오드(LED) 보안등, 폐쇄회로(CC)TV, 방송시설을 갖추고 간판 등 노후시설물도 정비했다.


구는 대형마트 공세와 경기 침체 등으로 기울어가는 남구로시장을 살리기 위해 2010년 시설현대화 사업 계획을 수립했다. 이듬해 사전컨설팅을 거쳐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을 확정했다. 준비 기간을 거쳐 지난해 사업에 착공해 10개월간 공사를 벌였다. 올해 말 안으로 2단계 사업을 완료하고 내년까지 구로시설관리공단 부지에 지하주차장도 건립할 예정이다.

상인들도 한결 편해진 쇼핑 환경을 반기며 매출 상승을 기대하고 있다. 주차장이 생기면 시장 이용객도 늘고 인근 주택가의 주차난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2013-09-0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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