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다 쓴 종이팩을 화장지로… 강서의 짭짤한 재활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에 50m짜리 1개 보상

강서구는 24일부터 다 쓴 종이팩 등을 금전으로 보상하는 ‘종이팩 수집 보상제’를 실시한다.

종이팩과 일반종이의 분리 배출을 홍보하고 종이팩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서다. 종이팩은 신문, 잡지 등 일반종이와 재질 구성이 달라 같이 버릴 경우 재활용 처리를 할 수 없다. 구는 종이팩 수집 보상제를 통해 우우팩, 두유팩, 음료수팩 등을 종이팩 1㎏(100개)당 50m짜리 재생 화장지 1개나 음식물종량제 전용봉투 3ℓ짜리 1매로 바꿔 준다.

아울러 구는 500가구 이상 공동주택이 요청할 경우 종이팩 수거함 설치를 돕는다. 재활용 선별장의 종이팩 선별작업도 강화할 방침이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2013-10-24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