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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 현장 수집한 정보 홈피에 공개

동작구가 지역 부동산시장 동향을 조사, 분석한 ‘제5차 동작구 부동산시장 동향 조사 결과’를 5일 구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구는 2011년부터 매년 부동산시장 동향을 조사해 공개하고 있다.

특히 구 지적과 직원들이 6개월 동안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을 기반으로 중개업소 등 현장을 50여 차례 찾는 등 발로 뛰어 결실을 맺었다. 구는 조사의 정확도와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감정평가사와 부동산중개업자로 구성된 자문단의 의견을 듣고 부동산학과 교수의 감수도 거쳤다.

조사 대상은 올해 1~6월 일반주택, 아파트(500가구 이상) 등 주거용 부동산과 서초구, 관악구 등 인접지역 부동산이다. 노량진권(노량진동, 동작본동, 대방동, 신대방동), 상도권(상도동, 상도1동), 사당권(사당동, 동작동, 흑석동) 등 3개 권역으로 나눠 실시했다.

조사 결과 주택 거래량은 지난해 하반기에 견줘 매매 37.3% 포인트, 전세 21.5% 포인트, 월세 32.1% 포인트씩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 매매 가격은 1.7% 포인트, 주택 전세 가격은 7% 포인트 올랐다. 아파트 매매 가격은 2.3% 포인트, 아파트 전세 가격은 10% 포인트 상승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2014-08-06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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