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문화시설, 주 5일 밤 9시까지 문 연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새집 짓는 송파2동… 오늘부터 임시청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 전국 첫 IoT 레이더로 침수 골든타임 잡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초, 우리동네돌봄단 복지 역량 강화교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태풍 고니에 쓰러진 신호등 ‘깜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태풍 고니에 쓰러진 신호등 ‘깜짝’
제15호 태풍 ‘고니’가 북상 중인 가운데 25일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의 한 신호등이 강한 바람에 넘어져 있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9시를 기해 부산에 태풍경보를 발령했다.
부산 연합뉴스
제15호 태풍 ‘고니’가 북상 중인 가운데 25일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의 한 신호등이 강한 바람에 넘어져 있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9시를 기해 부산에 태풍경보를 발령했다.

부산 연합뉴스

2015-08-26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24시간 쉬지 않는 서대문 추석 종합대책

연휴 기간 총 415명 비상근무

‘청년을 잇는 일주일’ 노원, 청년주간

지역 청년 활동 기여 10팀 표창 서준오 “청년 목소리 담을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