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투명한 서울 행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7개 산하기관 결재문서 공개

서울시 행정정보 800만건이 서울 정보소통광장(opengov.seoul.go.kr)에서 원문 그대로 공개된다.

시는 서울시민의 날인 28일부터 새로 단장한 정보소통광장 서비스를 시작하고 시 산하 투자·출연기관의 부기관장급 이상 결재 문서를 비롯해 기관별로 흩어진 정책연구자료 5000여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대상 기관은 서울메트로와 도시철도, SH공사 등 17개 기관이다. 정책연구자료는 본청, 사업소, 공사, 시의회 등을 포함한다.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사업들은 계획부터 결과까지 관련 결재 문서를 확인할 수 있다.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기능처럼 현재 120다산콜센터에 시민이 가장 많이 물어보는 질문 12가지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100억원 이상의 예산이 투입된 서울시 사업과 진행 중인 건설사업 등 시민의 관심이 많은 사업은 지도상에서 위치를 확인할 수 있도록 ‘테마지도’ 형태로 확인한다. 적극적인 정보공개로 개인정보 유출 우려가 커지면서 개인정보 필터링 패턴도 강화했다. 문서 파일뿐만 아니라 이미지 내 개인정보도 비공개 처리한다.

강태웅 행정국장은 “시민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고 빅데이터에 기반한 행정과 소통을 실현하기 위해 정보공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진화시킬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2015-10-29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