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국 중구청장들 대구 중구에 모인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우수 정책 소개·공동건의 과제 논의

7개 특별·광역시의 중심구 단체장들이 26일 대구에서 모인다. 올해로 15년째, 횟수로는 27번째를 맞는 전국 대도시 중심구 구청장협의회가 열린다. 서울·부산·대구·인천·대전·울산 중구, 광주 동구는 공통으로 도심 공동화 현상을 겪고, 교통 문제를 안고 있다. 공통의 문제점을 토론하고 대응 방안을 찾자면서 ‘중구’ 구청장들은 1996년 6월부터 매년 1~2차례 모임을 가졌다.

노희용 광주 동구청장을 제외하고 모두 ‘중구청장’으로 노 구청장을 비롯해 올해 참석자는 4선인 김홍석 인천 중구청장(2·3·5·6기)을 비롯해 3선인 김은숙 부산 중구청장과 윤순영 대구 중구청장, 최창식 서울 중구청장, 박용갑 대전 중구청장, 박성민 울산 중구청장이다.

최 구청장은 24일 “협의회 구성원들이 대부분 재선, 3선인 터라 지역 현안에 밝아 활발히 해결책을 모색해 왔다”면서 “특히 지역의 문화자원과 관광 분야 발전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아 다양한 주제로 논의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 구청장은 이번 협의회에서 지난달 10만명이 즐긴 도심의 야간 문화축제 ‘정동야행’과 역점 사업인 노점 정비와 노점 실명제를 소개할 예정이다. 대도시 중심구 실·국 설치 기준 및 부구청장 직급 기준 개정, 도시활력 증진 지역 개발사업 자부담률 하향 조정 등 공동건의 과제도 집중 논의한다.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2015-11-25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