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서 살림살이, 인센티브로 꽉 채웠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 최우수 등 대외평가 27개 분야서 수상… 8억 확보

강서구는 중앙부처 및 서울시 등에서 주관하는 올해 평가 중 모두 27개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면서 8억여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2년 연속 하위권에 머물던 정부합동평가 순위가 크게 상승한 것과 전국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등급에 오른 점이 눈에 띈다.

구는 행정자치부의 ‘2014년 하반기 지방재정 균형집행’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1억원을 받으면서 올해를 기분 좋게 시작했다. 이어 적극적인 세무행정으로 ‘서울시 법인세원 발굴’ 최우수구, ‘세외수입평가’ 및 ‘시세종합평가’에서 각각 우수구로 뽑혀 2억 4500만원을 지원받았다. 또 ‘자치회관 운영’에서 우수구(6000만원), ‘서울 희망 일자리 만들기’ 수상구(6920만원), ‘안전도시 만들기’ 노력구(5500만원) 등 문화, 안전, 복지, 환경 등 두루 호평을 받았다.

구의 가치는 꾸준한 성장과 경쟁력으로 나타났다. 구는 행자부가 주관한 올해 정부합동평가에서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2위에 올랐다. 2013년 21위, 2014년 18위를 기록했던 이전 성적에 비교하면 성장이 확연히 드러난다. 또 지난 10월에는 행자부와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지방자치단체의 ‘지자체 생산성대상’에서 서울시 지자체 중 유일하게 우수구로 선정되면서 효율적인 행정력으로 주목받기도 했다.

또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올해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도 최우수 등급에 올랐다. 노현송 구청장은 “재정 여건은 어렵지만 주민 생활과 밀접한 복지 사업을 펼치고, 적재적소에 예산이 투입되도록 다양한 대책을 시행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2015-12-23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