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5개월만에 반등… 강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기업 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풍물에 들썩, 달리기에 흠뻑 … 허준과 강서의 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전자정부… 6년 1위 하다 3위 ‘추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우리나라 전자정부가 올해 진행된 유엔 ‘2016년 전자정부 평가’에서 193개국 중 3위를 차지했다. 2008년 6위에서 2010년 1위로 올라선 뒤 6년간 1위를 지켜 오다 영국에 자리를 내줬다.

●유엔 193개국 전자정부 평가

행정자치부는 31일 유엔 경제사회국(UNDESA)이 발표한 전자정부 평가 결과와 관련, “대학 진학과 취업에 대한 국민 정서가 달라지면서 대학 진학률이 감소했기 때문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가 올해 성인 문해율, 취학률, 기대교육연수, 평균교육연수 등 4가지 지표를 반영하는 인적자본지수에서 12계단 하락한 18위로 평가됐다는 이유에서다.

●유2016엔 193개국 전자정부 평가

유엔 평가는 인적자본지수 외에도 온라인서비스, 정보통신인프라 총 3개 항목 지수를 합산해 이뤄진다. 우리나라는 각국의 인터넷 이용자 비율, 유선 초고속인터넷 가입건수 등을 반영하는 정보통신인프라지수 평가에서 2위를 차지해 여전히 높은 순위를 보였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2016-08-01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광진 거리서 만나는 한 땀 한 땀의 매력

34개 봉제업체 전시·판매전

노원 정비사업 정보 한눈에 본다

홈피에 ‘재개발 NOW ON’ 개설 서준오 청장 “투명성·신뢰 제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