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패시브 공법으로 짓는 금천구 동주민센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 최초 첨단 단열공법 적용 에너지효율 1등급… 내년 준공

서울 금천구가 에너지 걱정 없는 획기적인 동 주민센터를 내년 1월 준공한다. 서울시 최초로 첨단 단열공법을 이용해 에너지 낭비를 최소화하는 ‘패시브하우스’ 공법을 적용했다.

내년 1월 준공될 서울 금천구 독산2동 주민센터 조감도.
금천구 제공
금천구는 1985년 건립돼 낡고 협소한 독산2동 주민센터를 패시브하우스 공법으로 새로 짓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금천구 관계자는 “인위적인 에너지 공급(Active) 없이 건물 그 자체만으로도(Passive) 쾌적한 실내 온도를 유지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탄생한 게 패시브하우스”라며 “지방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패시브하우스 인증을 획득한 충남 아산시 온양6동 주민센터를 벤치마킹했다”고 설명했다. 신축 주민센터에는 총사업비 158억원이 투입된다. 지하 2층~지상 5층, 연면적 2924㎡ 규모다. 주차장, 마을도서관, 카페 등 주민공유공간을 비롯해 민원실, 자치회관, 체력단련실, 대강당, 패시브하우스 전시실 등이 들어선다.

구는 2015년 7월 주민·전문가 의견 수렴을 통해 건축 부지를 확정하고 같은 해 10월 서울시 투자심사 승인을 거쳤다. 지난해 11월 패시브하우스·녹색건축물 인증 및 에너지효율 1등급을 목표로 설계를 끝냈고, 12월 착공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7-03-14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