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107명 1000만원 넘는 지방세 체납…중구,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 공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중구가 1000만원 이상 지방세 납부를 미루고 있는 고액·상습체납자 명단을 공개하는 등 고강도 체납 징수에 나선다.

구는 공개대상자 107명을 선정하고 체납자 명단공개 대상임을 알리는 통지문을 개별 발송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체납 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난 체납자는 180명, 체납액은 총 108억원으로 전체 체납액의 42%를 차지한다. 앞서 구는 지난달 지방세심의위원회를 열고 이의신청, 심사청구 등 불복청구 절차에 있거나 체납액의 30% 이상을 납부한 경우를 제외한 107명을 공개대상자로 선정했다.

공개대상자는 8월까지 세금을 내야 하고 공개 제외 사유가 있다면 소명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오는 11월 구 홈페이지에 공개될 항목은 체납자 성명·상호(법인명), 나이, 직업, 주소·영업소, 체납액 세목·납부기한 및 체납요지 등이다.

이 밖에도 중구는 고의적인 지방세 체납을 뿌리 뽑기 위해 다각적 방안을 시행할 예정이다. 압류부동산 일제 정리를 통한 공매, G마켓·11번가·인터파크 등 인터넷 오픈마켓을 이용한 채권 압류, 사회저명인사·호화생활자로 파악된 체납자의 가택수색·동산압류 등이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2017-03-22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