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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황준환의원 방신전통시장상인회서 감사패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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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환 서울시의원(왼쪽)이 방신전통시장상인회로부터 환경개선 에 힘쓴 공로로 감사패를 받고 있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황준환 의원(강서3)은 강서구 방화동에 위치한 방신전통시장상인회로부터(회장 고재한) 감사패를 받았다.

방신전통시장상인회는 시의원으로서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으로 서울시의회 업무를 충실히 수행한 점과 특히 방화1동 주민센터 부지에 주차장을 포함한 복합문화센터 건립, 방신전통시장 환경개선을 위한 서울시 예산확보에 적극 힘써 준 황준환 의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방신전통시장은 상거래가 활성화되어 있지만 그동안 주차장이 협소해 주차난으로 어려움을 겪어 왔다. 당초 강서구청은 방화1동 주민센터를 부지를 매각하고 그 대금으로 새로운 주민센터를 지을 예정이었다. 그러나 황준환 의원의 노력으로 서울시로부터 특별교부금을 2회에 걸쳐 20억원을 확보해 주민센터 이전 비용을 확보했고, 주민센터 자리에 주차장을 포함한 복합문화센터를 건립할 수 있게 됐다.

방신시장복합문화센터는 중소기업청 국비 18억원, 시비 1억8천1백만원을 확보하여 올해 하반기 공사를 주민센터 이전과 동시에 시행할 예정이다.


2015년에도 방신전통시장의 캐노피 사업 예산 확보해 전통시장이 더욱 더 활성화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 바 있는 황의원은 “방신전통시장만의 개성과 특색을 발굴해 고객들이 찾고 싶은 시장이 되도록 상인들과 함께 적극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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