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북구 희망나눔, 컴퓨터 100대에 싣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소외계층·복지시설에 무상제공

서울 강북구가 ‘정보기술(IT) 희망나눔’ 사업을 펼친다고 27일 밝혔다.

구청 관계자는 “구청의 내구연한이 지난 컴퓨터 본체 100대를 정보소외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나눠 주고 자원재활용과 희망나눔이라는 일석이조 효과를 거두기 위해 사업을 시작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행정업무용 컴퓨터의 내구연한은 5년이다. 구는 선별작업을 거쳐 오는 4월부터 어려운 가정에 무상 보급할 계획이다. 우선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국가유공자 등 정보소외계층에 60대를 제공한다. 나머지 40대는 사회복지시설에 보내진다.

다음달 3일부터 강북구 홈페이지(www.gangbuk.go.kr) 또는 동 주민센터에서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다만 최근 2년 이내에 서울시나 강북구로부터 컴퓨터를 제공받았던 가정은 신청할 수 없다. 선착순 신청자별로 자격요건을 확인한 후 구청 정비팀이 4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방문해 직접 설치해 준다. 이후 1년간은 무상 방문 애프터서비스까지 제공한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폐목 재활용, 고장 난 우산 무료 수리 등 자원 재활용에 앞장서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면서 “정보기술 희망나눔 사업도 자원재활용과 희망나눔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2017-03-28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