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서 ‘미라클메디특구’ 4년 연속 지역선도 사업 선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기초단체 유일 국비 1억 확보

서울 강서구의 미라클메디특구(의료관광특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17 지역선도 의료기술 육성사업’에 선정됐다. 2012~2014년 3년 연속 선정된 데 이어 이번이 네 번째다. 네 번 모두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뽑혔다.

지역선도 의료기술 육성사업은 복지부가 지역 특화 의료기술과 의료상품을 중점 조사해 잠재력 있는 대표 의료기술을 발굴 지원하는 정책이다. 이번 평가에서는 12개 광역자치단체를 포함해 13개 지방자치단체의 13개 사업이 선정됐다. 강서구는 불임치료 등 산부인과 분야 특화기술을 전면에 내세워 보건복지부 심사를 통과했다. 구는 국비 1억원을 지원받는다. 구 관계자는 “국비 지원금을 특화 의료 기술개발, 의료관광 인프라 구축, 마케팅 등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지역선도 의료기술 육성사업 선정은 의료관광특구의 명성을 널리 알릴 뿐더러 산부인과 분야 특화기술의 전문성도 더욱 높여 의료관광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7-03-3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