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의회 김경자의원 한성백제박물관 ‘청자의 길’ 특별전서 축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의회 김경자 의원(국민의당, 강서2)은 6월 22일 한성백제박물관에서 개최한인 ‘한성백제박물관 특별전 청자의 길 바다건너 세계로’ 전시회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경자 서울시의원이 22일 한성백제박물관 청자의 길 특별전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상윤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기증한 유물을 선보이는 자리로, 그의 수집품 중에는 상대의 원시청자를 바탕으로 남방과 북방의 다양한 청자가 발전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유물이 많다. 전시는 청자 만들기, 청자의 첫 모습 - 원시 청자, 남·북방 청자의 성립과 전개, 도자기의 길 해상 실크로드 등 총 4개 장으로 이뤄졌다.

김 의원은 축사에서 “서울은 600년의 조선 역사만을 강조하던 시기에서 벗어나 2000년 역사도시임을 알리고 있다. 한성백제박물관의 역할이 중요해지는 시기”라고 말하며 “이번 특별전은 중국 뿐 아니라 일본, 동남아시아, 서아시아, 이집트로 수출된 최고의 예술품 중 하나인 청자에 대해 알리는 의미있는 주제로 개최됐다. 유물들을 훌륭한 상태로 보존·기증해주신 이상윤 교수님께도 감사한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전시는 한성백제박물관에서 8월 20일까지 개최되며 전시 기간 도자 전문가 초청 강연도 4차례 열린다.

김 의원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서울이 가진 역사와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향후에도 2000년 역사도시에 걸맞는 주제로 다양한 전시를 개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