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가 흐르는 판교역...힙합.뮤지컬 갈라쇼 등 다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성남문화재단. 신분당선 , 썬큰광장서 6월~8월 마지막 주 화요일 문화마당


성남문화재단과 신분당선 네오트랜스는 판교 테크노벨리를 중심으로 하루 약 6만여 명의 이용객이 이용하는 판교역 대합실 중앙홀의 썬큰광장에서 이달부터 8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오후 6시에 ‘판교역 문화마당’을 연다고 26일 밝혔다.

이달 27일에는 성남시립국악단이 친근하고 매력적인 국악무대를 선보이고, 용인대학교의 힘찬 태권도 공연이 펼쳐진다. 7월 25일에는 힙합댄서들의 화려한 힙합무대가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서울연극협회가 준비한 마당극과 트로트가 어우러진 ‘트로트 춘향전’으로 흥을 돋울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8월 29일에는 꿈과 희망을 노래하는 성남시립합창단의 공연과 가천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하는 ‘뮤지컬 갈라쇼’가 이어진다.

성남문화재단 관계자는 “시립예술단을 중심으로 다양한 예술단체들이 참여하는 이번 ‘판교역 문화마당’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문화 향수를 충족시킴과 동시에 생활공간인 지하철역을 또 하나의 문화공간으로 조성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