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의회, 서울시 추경 2조 313억 의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의회(의장 양준욱)은 서울시가(시장 박원순)이 제출한 ①「서울시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승인안」 ②「서울시 2017년도 예비비 중소기업육성기금 운용계획변경안」 ③「서울시 2016년도 감채기금 운영계획변경안안」을 심의하여 7월 21일 본회의에서 최종 2조 313억원의 추경예산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는 서울시가 제출한 추경예산 안이 일자리와 민생의 목적에 맞는지를 집중 심사를 진행했다.

특히, 일자리, 복지, 안전예산에는 추가적인 편성이 필요하다고 판단, 2조313억 원의 서울시 추경 안을 통과시켰다고 설명했다.

양준욱 의장은 “이번 서울시 추가경정 예산안은 집행부와 시의회의 긴밀한 협력과 시민생활에 꼭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통해 단 3일 만에 통과되었다”고 말했다.

덧붙여 “이번 추경 예산안의 주된 목적은 일자리, 민생, 복지 등으로 그 동안 서울시의회가 추구해왔던 안전, 민생, 청년이라는 시민 행복 3대 과제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며 “의결된 추가경정예산이 집행현장에서 일자리 창출과 시급한 취약계층의 생활안정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덧붙여 “정부와 국회에서도 지혜를 모아 조속한 시일 내에 추가경정 예산 안이 통과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