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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한 서울시의원 ‘도시농업2.0 마스터플랜’ 시민대토론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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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김영한(국민의당, 송파5)의원은 서울시가 지난 13일 오후 2시 서울유스호스텔에서 개최한 ‘도시농업2.0 마스터플랜’ 중간평가 시민대토론회에 참석했다.

김영한 서울시의원이 지난 13일 서울유스호텔에서 개최된 도시농업 2.0 마스터플랜 중간평가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서울시는 도시농업 중·장기 정책의 하나로 도시농업2.0 마스터플랜에 대한 추진현황을 평가하고 문제점 및 원인분석을 통해 차기 도시농업 마스터플랜의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토론회를 기획했다.

도시농업 단체, 전문가, 공무원, 시민단체 등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날 토론회는 도시농업 소위원회 김진덕 위원장의 기조발제와 5대 분야 사업에 대한 사전 준비토론회 주관단체(서울시 도시농업위원회)에서 토론발제 발표를 했고 이어 종합토론, 질의답변 순서로 진행됐다.


토론회의 좌장을 맡은 김영한 의원은 “이번 토론회는 도시농업 마스터플랜의 기본정책을 전반적으로 재점검하고 도시농업 발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 이다. 단순한 모색을 넘어서 대안을 제시하고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여 도시농업 마스터플랜이 서울에 도시농업을 근착시키는데 필요한 자양분이 될 것이다”라고 의의를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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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