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작, 시세입종합징수 2연속 1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동작구는 서울시 ‘2017 회계연도 시·구 공동협력사업 시세입종합징수분야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구를 차지했다고 19일 밝혔다.


서울시는 매년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시·구 공동협력사업을 평가하고, 분야별로 성적이 우수한 자치구를 선정해 지원금을 교부하고 있다. 구는 시세징수율, 세입대책, 기여도 등 시세입종합징수 대부분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그룹 내 1위를 차지했다. 이에 서울시로부터 1억 4200만원에 대한 재정지원금을 확보했다. 그간 구는 공정한 세무 문화 정착과 고품격 세무행정서비스를 주민에게 지원하고자 다양한 정책을 펼쳐 왔다. 25시 세무민원실을 운영해 구민의 납세 편의를 위해 노력했다. 야간과 공휴일에도 영치된 번호판을 교부하는 등 각종 세무민원서비스를 시행했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2018-03-2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