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에서 밤 9시까지 ‘소상공인 마켓’…10%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신통’한 북가좌동 정비사업 박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 참여로 완성한 ‘성북’…20개동 주민자치 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신정4동 922번지 일대 2170가구로…오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이천시, 벼 농작물 재해보험 판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보험료 50% 국비, 30% 지방비로...20%는 농가서 부담

경기 이천시는 자연재해로 인한 벼 생산 농업인의 보상을 위해 20일부터 6월 29일까지 NH 농협손해보험과 지역농협 등을 통해 벼 농작물 재해보험 상품을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가뭄으로 인한 벼 이앙 불능 피해를 보장받기 위해서는 5월 8일까지 가입해야 한다.

보험 가입 농가에 대해 보험료의 50%는 국비, 30%는 지방비로 지원하기 때문에 농가는 보험료의 20%만 부담하면 된다.


올해부터는 무사고 농가에 대한 5% 추가 할인과 최근 벼에 많이 발생하고 있는 깨씨무늬병, 먹노린재 등 병충해 2종도 보장 대상에 추가됐다.

시청 관계자는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을 통해 태풍·가뭄 등 자연재해에 대비해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영농활동을 하기 바란다”며 적극적인 가입을 당부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우리아이 ‘교통안전지킴이’ 성동

학부모 등굣길 만족도 조사 93% 성동 “위험 구간 인력 추가 배치”

좁은 길 넓히고 깨진 계단 고치고…‘익숙한 불편’

김길성 “일상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