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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런웨이는 ‘서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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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런웨이는 ‘서울로’
25일 서울 중구 서울로7017에서 열린 ‘서울365-서울로 패션쇼’에서 모델들이 케이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서울365 패션쇼는 ‘서울을 365일 언제 어디서나 런웨이로’를 목표로, 2016년 시작됐다. 서울의 대표 명소에서 연중 다양한 주제로 개최되고 있다. 올해 첫 무대인 이날 패션쇼는 ‘패션에 젊음을 얹다’를 주제로, 자유와 젊음을 상징하는 그라피티를 패션에 접목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5일 서울 중구 서울로7017에서 열린 ‘서울365-서울로 패션쇼’에서 모델들이 케이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서울365 패션쇼는 ‘서울을 365일 언제 어디서나 런웨이로’를 목표로, 2016년 시작됐다. 서울의 대표 명소에서 연중 다양한 주제로 개최되고 있다. 올해 첫 무대인 이날 패션쇼는 ‘패션에 젊음을 얹다’를 주제로, 자유와 젊음을 상징하는 그라피티를 패션에 접목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8-04-2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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