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담배 OUT” 금연 아파트 인증 나선 노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구역 지정·표지판 부착 등 평가…지난해 기준 67개 단지 인증

서울 노원구는 공동주택 내 금연 분위기 확산을 유도해 건강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고자 ‘금연아파트 인증 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서울 노원구 한 아파트에 금연아파트임을 알리는 플래카드가 걸려 있다.
노원구 제공
금연아파트 인증 사업은 아파트 주민 스스로 간접흡연 피해와 흡연으로 인한 갈등을 방지하고, 화재 등 안전사고를 예방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아파트를 만들어 가는 사업이다.


금연 아파트 인증을 원하는 단지는 신청서, 주민 동의서, 입주자대표회의록 사본 등을 공동주택지원과로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구는 금연아파트 인증 사업 신청을 연중 상시 접수한다.

구는 금연 구역 지정 및 금연 표지판 부착, 금연아파트 홍보 안내 방송 및 금연 캠페인 실시 여부 등을 현장 평가해 금연 아파트를 인증할 방침이다.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지역의 67개 단지가 금연아파트로 인증을 받았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2018-05-30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