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넘버원’ 해운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산서 가장 깨끗한 해수욕장…7곳 중 중금속 검출률 가장 낮아

부산에서 가장 깨끗한 해수욕장은 해운대 해수욕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해운대 해수욕장.
연합뉴스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달 11일 해운대, 광안리, 송정, 송도, 다대포, 일광, 임랑 등 부산 7개 해수욕장 백사장 모래를 채취해 중금속 5개 항목에 대해 토양 질을 조사한 결과를 6일 발표했다.

해운대 해수욕장에선 중금속인 수은과 6가 크롬은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 카드뮴은 0.12㎎/㎏(기준치 4㎎/㎏), 비소는 1.68㎎/㎏(기준치 25㎎/㎏), 납은 3.5㎎/㎏(기준치 200㎎/㎏)으로 기준치를 밑돌았다. 특히 부산 해수욕장 중에서 검출률이 가장 낮았다. 해운대 해수욕장은 지난해에도 부산 시내 7개 해수욕장 중 가장 양호한 것으로 조사됐다. 세계지속가능관광위원회(GSTC)로부터 아시아 최초로 친환경 기준을 통과한 관광지에 부여하는 ‘2017 퀄리티 코스트 어워드’를 받는 등 세계적인 친환경 해수욕장으로 인정받았다.

해운대구는 평소 30여명의 청소 인력과 비치클리너를 동원해 해수욕장을 청소하고 관광객들이 백사장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도록 계도 활동도 꾸준히 벌이고 있다. 해운대·송도·송정 해수욕장은 지난 1일 공식 개장했으며 광안리·다대포·일광·임랑 해수욕장은 오는 7월 1일 문을 연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2018-06-07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