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횡단선·난곡선 등 6개 철도 추진… 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3년 연속 우수 자치구…은평구, 서울시 동행센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월엔 중구 골목상권 투어 어때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가 바꾼 서울시 제도…재개발·재건축 전선 묻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폭염 속 폐지 줍는 어르신 없도록… 노원, 한시적 생계비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복지급여 수급자 석 달간 생필품 지원도

서울 노원구는 “폭염에도 생계를 위해 폐지를 수집하는 노인 가구 21곳에 생계비를 보전하고 생필품 등을 긴급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구는 서울형긴급지원 기준에 적합한 복지급여 비수급 어르신 가구에 한시적으로 생계비를 지급하고 복지급여 수급자 어르신 가구에는 약 3개월간 생필품을 건넨다. 또한 동주민센터는 노인 안부 확인과 함께 폭염 기간에 폐지 수집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구에서는 우리동네주무관, 방문간호사, 우리동네돌봄단 등 동에 배치돼 있는 인력을 총동원해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

오승록 구청장은 “복지 서비스 지원 강화로 폭염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2018-08-21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지구촌 미식 향연에 성북이 ‘북적’

‘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 성황

광진구, 전국 최초 ‘임산부 러닝’ 흥행 잇는 ‘유

14일 뚝섬한강공원서 2.3㎞ 코스 현장에서 영유아 예방접종 안내

구로 청소년 토론의 장 ‘그린나래’ 활짝

대의원회에 중고교생 100명 참여 청소년축제 슬로건 등 의견 공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