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숨은 공로자’ 구민상 수상자 6명 선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금천구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한 숨은 공로자를 찾아 ‘제23회 금천구민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
금천구는 13일 오전 10시 시흥동 문일고등학교에서 열린 구민의 날 기념식에서 지역사회봉사, 교육, 문화, 체육 4개 부문에서 총 6명에게 금천구민상을 수여했다.

지역사회봉사 부문 수상자인 공석완(74)씨는 층간소음조정위원회 등 마을공동체를 구성해 주민화합과 소통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공씨는 장애인 가정방문 등 소외된 이웃과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했다. 공동 수상자인 권영미(52·여)씨는 홀몸어르신 이미용 봉사, 저소득 가정 주거환경 정비 등 지역사회 복지수준 향상에 기여했다.

교육부문 수상자인 한경미(52·여)씨는 소외된 지역아동을 찾아 민간자원과 연계하는 등 아동 교육환경을 개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문화부문 수상자 정상기(76)씨는 고령의 나이에도 ‘송석예술단’을 창단해 지역주민에게 전통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넓히고, 문화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했다.

체육부문 수상자 김유환(59)씨는 금천구테니스연합회에서 활동하면서 학생, 주부, 어르신 ‘테니스 교실’을 운영하면서 생활체육을 활성화한 공로가 인정됐다. 공동수상자 이동수(57)씨는 ‘금천구탁구연합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초중고 및 어르신 탁구교실을 운영해 생활체육을 저변을 넓히는 데 기여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