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친환경 ‘루미라이트’로 반포천 악취 싹~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ℓ당 11.4㎎ → 4.2㎎ 수질 개선 효과…향후 양재천·사당천 등에 확대 운영

서울 서초구는 지역 하천 내 악취와 벌레 꼬임 예방에 효과적인 친환경소재 루미라이트를 적용해 환경 개선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앞서 구는 전국 최초로 지난 7월부터 수질개선 효과가 입증된 루미라이트 분말을 벽돌 형태로 반포천 300m 구간에 시공해 지난달 완공했다. 수질을 측정한 결과 수질오염기준(BOD)이 시공 전인 7월 ℓ당 11.4㎎에서 최근 4.2㎎으로 떨어졌다. 하천오염 수질개선을 위해 수입한 루미라이트는 수중 오염 성분과 화학작용을 일으켜 자연 소멸하는 특성을 가졌다.

이번에 시공한 반포천은 이수교차로 아래(100m), 반포종합운동장 인근(53m), 고속터미널역 9번 출구 앞(148m) 등 총 300m로 그동안 주민들의 악취 민원이 제기된 곳이다. 구는 인근 양재천, 사당천 등 악취가 있는 곳에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구는 이외에도 각종 오염 요소의 하천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반포천 79곳에 오염물 차단기를 설치한다. 악취가 심한 서래빗물펌프 인근 등 680m 구간도 정비한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쾌적하고 안전한 반포천 산책로로 거듭나도록 구 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8-12-06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