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급할 땐 누르세요” 서울시 ‘동행안심벨’ 개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교량·고가 아래 빛 입히는 ‘서울라이트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마포구 “가을 별자리 같이 봐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역사를 놀이처럼… 송파 ‘청소년 관광 체험학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대문구 사랑의 온도가 올라갑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유덕열 구청장 이웃돕기 성금 전달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이 최근 구청에서 열린 ‘2019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방송’에서 직원들과 함께 모은 성금 1300여만원을 모금함에 넣고 있다.
동대문구 제공
서울 동대문구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후원한다. 2019년 2월 19일까지 11억원을 목표로 모금한다. 지난해엔 10억 4000만원이 거둬졌다.

성금은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경제적으로 어렵거나 긴급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돼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나도록 돕는다.

유덕열 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도우러 나선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겨울 추위를 녹인다. 앞으로도 보듬누리 사업을 통해 주민 모두 살기 좋은 동대문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8-12-14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꼼꼼한 강동의 촘촘한 소상공인 지원

서울신보와 빅데이터 협약 골목상권 맞춤 정책 개발

복잡한 부동산 세금… 양천구 ‘일타강사’로 나선다

다음달 14일 세무설명회 개최 이기재 “눈높이 세무행정 강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