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상황실 확장 이전·CCTV 교체…영등포 공영주차장 업그레이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영등포구가 공영주차장 서비스 수준을 대폭 높였다. 통합상황실을 도림동 다목적 배드민턴 체육관으로 확장 이전하고 낡은 폐쇄회로(CC)TV를 고화질로 교체했다. 현재 7곳에 구축한 무인정산 주차관제시스템은 내년까지 모든 공영주차장으로 확대한다. 새 공영주차장도 건설할 계획이다.

통합상황실은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차량 관리뿐 아니라 원격 주차요금 정산 처리, 안전사고 예방과 긴급 대처를 위해 24시간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 구민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주차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2016년부터 3년 동안 추진해 온 CCTV 교체사업 결과 지난해까지 공영주차장 25곳에 걸쳐 CCTV 330대를 교체했다.

채현일 구청장은 “자동화된 주차관제와 24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효율적인 주차관리는 물론 각종 범죄와 재난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양평2동 복합청사 주차장(93면)을 건설, 준공하는 등 올해도 신규 주차장과 주차면 확보를 위해 꾸준히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2019-01-16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