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아이들 건강 위한 ‘1:1 맞춤 건강상담실’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노원구가 새해를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의 체중조절에 따른 성장발달을 위하여 꿈나무 건강상담실을 운영한다. 관내 초·중·고등학생 중 저신장, 저체중, 과체중 이상인 학생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1년 동안 1:1 개인별 맞춤 전문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상담실에서는 대상자로 등록된 학생의 체성분(근육량, 체지방률, 성장점수) 측정, 복부둘레 검사, 건강행동습관 기초설문조사를 실시한다. 대상자가 중등도 이상의 비만으로 확인될 경우 선택적으로 혈액검사(공복혈당, 총콜레스테롤, 중성지방)를 할 수 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
검사결과에 따라 개인별 상담서비스를 실시하여 체성분 결과 안내, 비만도에 따른 식사지도 및 운동 상담, 식사운동일지 작성법 교육 및 배부, 일상 건강생활 실천방법을 안내한다. 대상자는 전화상담, 건강생활 실천 문자발송, 건강증진 사업 연계(보건소 비만프로그램, 정신건강증진센터 상담) 등 관리를 지속적으로 받는다. 비만도 목표 달성 시 건강 상담과정을 수료하게 된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아이들이 여러 가지 환경적 요인으로 건강한 성장발달에 방해를 받고 있다” 면서 “아이들이 건강한 성장발달을 위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일상생활에서 올바른 실천방법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