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서 주민자치회 5개 시범 동 주민총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노현송 강서구청장
서울 강서구는 오는 10~23일 화곡6동·우장산동·화곡3동·등촌2동·방화3동, 주민자치회 5개 시범 동에서 자치계획을 결정하는 주민총회가 열린다고 4일 밝혔다.

10일 화곡6동을 시작으로, 18일 우장산동과 화곡3동, 20일 등촌2동, 23일 방화3동에서 차례차례 개최된다. 총회엔 동별 현황에 맞는 다양한 사업들이 상정된다. 화곡6동은 온 가족이 함께하는 물놀이 축제, 방화3동은 지역 노인이 복지사각지대 아동을 돌보는 돌봄네트워크 조성 등 동별 5~10개 사업들을 투표에 부친다.

5개 시범 동에선 지난 4월 주민자치회가 출범, 임원 선출, 운영 세칙 수립, 분과 구성, 의제 발굴 등을 거쳐 마을 문제점을 분석하고 주민들에게 필요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자치계획을 마련했다. 주민총회 참석 주민들은 주민자치회가 수립한 자치계획을 듣고, 해당 사업별 찬반·선호도를 투표, 사업 시행 여부와 우선순위를 결정한다. 선정된 사업은 서울시에 제출되며, 시는 해당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주민자치회에 사업비를 준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가 마을을 바꾸는 첫 발걸음이 될 것”이라며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결정한 자치 계획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9-07-05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