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순환로 일부 지하화… ‘서남권 대개조 2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경부선 서울역~당정역 지하화”… 7개 지자체 손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고양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전면 개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독산동 공군부대 부지’ 복합개발 기본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소규모 공동주택에 분리수거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구로구가 도시형 생활주택 등 소규모 공동주택에 재활용 분리수거대를 설치했다고 31일 밝혔다. 아파트와 달리 대부분 소규모 공동주택은 재활용품 분리배출 시설이 별도로 없어 혼합 배출이나 무단 투기로 인한 악취 등 주민 불편이 쉽게 발생하기 때문에 이를 막으려는 것이다. 설치 대상은 6가구 이상 100가구 미만의 도시형 생활주택과 다세대주택 등 소규모 공동주택이다.

구로구는 각 동주민센터에서 수요조사한 결과 모두 31곳에 가로 1.8m, 세로 0.45m, 높이 1.1m 규격의 분리수거대 설치를 완료했다. 분리배출 품목은 유리병, 캔·고철류, 플라스틱, 종이컵·우유팩 등이다. 이와 함께 운영에 필요한 청소용품 등을 지원하고 적정한 분리배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방침이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2019-08-01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대문구, 24시간 정신응급 공공병상 가동

정신 응급상황에 선제 대응…전용 병상 확보

관악·금천구청장, 국토부에 신천신림선 추진 촉구

“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을” 김윤덕 장관 만나 공식 요청

“작년 일자리 창출 목표 17% 초과 달성… 일자리

10년째 ‘지자체 일자리 대상’ 수상 기업·주민 수요 조사 시스템 호평 여성 참여형 ‘일자리 협의체’ 구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