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랑 용마폭포공원 ‘빛’났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 좋은빛상 시공 분야 최우수상

서울 중랑구는 면목동 용마폭포공원이 ‘제8회 서울시 좋은빛상 공모전’에서 시공 분야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원색 위주의 조명을 등기구별로 개별 연출해 볼거리를 조성하고, 휴게데크와 폭포 뒤편 산책로에 수목 조명을 신설해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꾸민 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 분석이다.

용마폭포공원은 1997년 조성된 인공폭포다. 암반채석으로 생긴 바위 절벽을 활용해 조성 당시 동양 최대의 인공폭포로 이름을 알렸다. 구는 여기에 이색적인 콘텐츠를 더해 대표적인 지역 명소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2017년 10월과 지난해 7월 모두 두 차례 야간 경관조명 개선사업을 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용마폭포공원의 경관조명 개선뿐 아니라 축제 개최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발굴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주민들이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공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2019-08-01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