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여성 안심 1번지’ 강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안심길 로고젝터·신고 표지판 설치

서울 강남구는 지난해 6월 추진한 ‘가·나·다 여성안심길’ 조성 사업을 지난달 31일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여성 1인 가구와 다세대·다가구 주택 밀집지역 중 지역 경찰서 범죄 데이터를 토대로 사업 대상지를 선정, 환경 개선을 했다.

일원로4길·강남대로119길 등 골목길 4곳엔 ‘로고젝터’ 4대를, 골목길 7곳엔 범죄 발생 때 현 위치를 알려 주는 ‘112 신고 위치 표지판’ 26개를 설치했다. 로고젝터는 LED 조명을 활용해 특정 문구나 이미지를 벽면이나 바닥에 투사하는 장치다.

주변이 어둡고 시설이 오래된 강남대로114길과 봉은사로109길 계단 2곳은 여성안심계단으로 조성했다. 밝은색으로 계단에 그림을 그리고, 태양광 로고젝터와 미끄럼 방지 장치를 설치했다. 가·나·다 여성안심길은 지역 주민이 함께 ‘가꾸고’ 서로 ‘나누며’ 안심하고 ‘다니는’ 길을 의미한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9-08-29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