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베트남 하노이에 ‘시장 개척단’…중기 판로 개척 직접 나선 마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17년 마포구 해외시장개척단에 참여한 기업들이 러시아에서 현지 바이어들과 수출 상담을 하고 있다.
마포구 제공
서울 마포구가 박항서 축구감독, 케이팝 등의 영향으로 한류 열풍이 부는 베트남 하노이에 해외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고 18일 밝혔다. 뛰어난 기술과 우수 제품을 보유하고 있으나 해외 판로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서다.

해외시장개척단은 마포구가 2005년부터 지역 중소기업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한 사업이다. 첫해 폴란드, 체코를 시작으로 남미, 러시아, 중국, 인도 등 21개국의 해외 시장을 개척했다.

올해 구가 하노이를 파견지역으로 선정한 것은 한국 제품에 대한 우호적인 소비층이 늘고 있고 향후 잠재력이 높은 시장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베트남 시장에 파견되는 기업체는 오는 11월 6~9일 사전 발굴 작업을 거쳐 연계된 바이어와 수출 상담을 진행하고 시장 조사를 병행한다. 최종 10개 업체를 선정할 예정인데 최근 일본의 수출 규제로 직간접적인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을 우선적으로 검토한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이번 해외시장개척단 사업이 해외 수출 기반이 약한 지역 중소기업에 힘을 실어 줄 수 있길 바란다”며 “참여 기업에 대한 철저한 사전 마케팅과 사후 관리 지원으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2019-09-19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