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가을철 ‘산불진화 합동 훈련’ 실시…26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소상공인 부담 덜 수 있게…금천, ‘무이자 도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세계청년대회 지원 팔 걷어붙인 동대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불 대비, 관악보다 촘촘할 수 없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상주 중학교소 집단 식중독 증세로 휴교·단축수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북 상주 한 중학교에서 학교 급식을 먹은 학생들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학교 측이 휴교에 이어 단축수업에 들어갔다.

9일 상주시보건소와 상주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지난 4일 전교생이 358명인 상주 한 중학교에서 급식을 먹은 학생 가운데 42명이 5∼7일 설사와 구토 증세를 보였다.

이들 중 10명은 결석하고 18명은 조퇴해 치료를 받았다.

학교 측은 6일 하루 휴교한 뒤 9일 정상 등교하도록 했다가 학교급식을 중단함에 따라 오는 11일까지 단축수업(오전수업)에 들어갔다.

상주시보건소 관계자는 “급식 때 무와 미나리를 섞은 생야채가 노로바이러스 등에 감염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했다.

교직원 47명은 별다른 이상을 보이지 않았다.

상주시보건소는 환자 가검물과 급식소 조리도구·음식물 등을 수거해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역학조사를 의뢰했다.역학조사 결과는 이번 주 안에 나올 전망이다.

상주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