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서울안심벨 130만개… 더 촘촘해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 달리다 아리수 마시고 인증하면 경품…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가을밤 물들일 ‘정동야행’ 손님맞이 완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8년 연속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채유미 서울시의원, (사)보건교육포럼 감사패 수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특별시교육청 학생 보건교육 진흥에 관한 조례안」 발의 등의 공로 인정

채유미(오른쪽) 시의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채유미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5)이 지난 26일 「서울특별시교육청 학생 보건교육 진흥에 관한 조례안」 제정 등에 공로를 인정받아 (사)보건교육포럼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으로서 학생의 건강증진 및 올바른 건강습관 형성을 위하여 보건교육 진흥에 관한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는 조례안을 발의하여 가결시켰으며, 「학생안전과 건강권 보장을 위한 서울형 보건교육 시스템 조성 토론회」를 주관하여 학교 현장에서 일어나는 보건교육의 문제점 해결을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이뤄졌다.

채 의원은 현재 10년 동안 개정되지 못하고 있는 보건교과서 수정을 요구하고 학교 보건교사 처우 개선에 지속적으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감사패를 수상한 채 의원은 “학교 현장에서 열악한 환경 속에 근무하는 보건교사들의 여건을 알게 되면서 교육위원회 위원으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감사패를 주셔서 감사하며, 보건교육 진흥 조례가 제정된 것에 그치지 않고 안정화될 수 있도록 현장과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현장에서 답 찾는 ‘금천현장톡’

10개동 돌며 소통… 소통문자도 비가림 시설 건의에 “즉각 검토” 최기찬 청장 “주민목소리 경청”

마포는 인파 몰릴 핼러윈도 걱정없다

홍대 안전요원↑… 합동상황실도 유동균 청장 “현장중심 안전관리”

1800명 마음 돌본 도봉 ‘정신건강의 날’

전문의 초청 스트레스 주제 강연 자가 평가·인식 개선·상담 등 제공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