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청주, 코로나 어려움 겪는 식당에 입식테이블 설치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곳당 최대 50만원… 6일까지 신청

1년 내 영업정지 등 전력 업소 제외

지난해 청주시 지원을 받아 입식테이블로 교체한 식당.
청주시 제공
충북 청주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식당업계를 돕기 위해 입식테이블 교체 사업을 대폭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식당 1곳당 지원금은 최대 50만원이다. 최근 1년 이내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받거나 지방세 체납, 업주 주소가 청주가 아닌 경우 등은 제외된다. 시가 지난 1월 조사했더니 1000여곳이 지원을 희망했다.

2017년 이 사업을 시작한 시는 해마다 신청자가 많았지만 예산이 적어 개업한 지 오래된 식당 위주로 3년간 54곳을 지원했다.

시가 이번에 사업을 확대하는 것은 코로나19로 매출이 급감하는 데다 손님들이 양반다리를 해야 하는 좌식보다 입식테이블을 선호하면서 좌식환경 음식점들이 이중고를 겪고 있어서다. 입식테이블은 허리를 굽히지 않고 상차림을 하거나 청소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희망업소는 오는 6일부터 시청 및 구청 위생과와 외식업 지부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마감일은 없다. 조민 시 위생관리팀 음식문화 담당은 “노인이나 아이를 동반하는 가족단위 손님들은 대부분 입식테이블이 있는 식당을 찾아 예약한다”며 “이번 사업이 좌식식당 경쟁기반 조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2020-04-03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