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 PC방·노래연습장 자발적 연장 휴업 땐 추가 100만원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남구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에 따라 다중이용시설 사업주가 오는 19일까지 자발적으로 휴업하면 지원금 100만원을 추가로 지급한다고 6일 밝혔다. 강남구는 “지난 5일 종료 예정이던 사회적 거리두기가 오는 19일까지 2주간 더 연장돼 2차 휴업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면서 “관내 PC방·노래연습장·실내체육시설 등의 휴업을 적극 유도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난을 겪는 자영업자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전했다.

구는 앞서 다중이용시설 896곳을 대상으로 1차 휴업지원금을 지원했으며, 지난 5일까지 508곳이 휴업에 동참했다. 2차 지원 대상은 기존 PC방·노래연습장·실내체육시설에 당구장·실내골프연습장·수영장 등 6개 업종을 추가한 12개 업종 1746곳이다.

구는 이날부터 시설을 찾아 사업주를 대상으로 현장 접수에 들어갔다. 현장 접수를 하지 못한 사업주나 대리인은 오는 9일 오후 6시까지 휴업신청서, 사업자등록증, 대표자 신분증사본과 통장사본을 구비해 구 문화체육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일부터 오는 19일 사이 최소 10일 이상 연속 휴업해야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총 지원금은 1차 4억 9000여만원과 2차 9억여원을 포함해 14억여원에 이른다”고 했다.

구는 불시 방문을 통해 휴업 참여 업소의 영업 행위가 적발되면 지원 대상에서 제외할 방침이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코로나19 지역 사회 확산 예방을 위해 자발적으로 영업 중단을 결정한 사업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강남구 전 직원들은 57만 강남구민과 힘을 합쳐 코로나19 사태를 조기에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츮 ±¸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