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최기찬 서울시의원, 학교 내 감염병 선제적 대응과 예방을 위한 「서울특별시교육청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본회의 통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제295회 정례회 교육위원회 회의에서 질의하는 최기찬 의원(더불어민주당, 금천2)
코로나19가 장기화에 따른 서울시 학교 내 감염병 대책 마련이 시급한 가운데 감염병 발생시 체계적이고 선제적인 대응과 예방을 위한 근거가 마련된다.

최기찬 의원(더불어민주당·금천구 제2선거구)이 지난 5월 22일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교육청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이 교육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되어 6월 30일 제295회 정례회 서울시의회 본회의를 최종 통과했다.

최기찬 의원은, “코로나19처럼 예측하기 어려운 감염병이 발생하면 학교에서 집단발병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아 선제적 대응과 예방 체계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라며, “학교 구성원을 감염병으로부터 효과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서울시교육청 차원의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체계를 제도화 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 이유를 밝혔다.

「서울특별시교육청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에는 학생 및 교직원을 감염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시책을 마련하도록 교육감의 책무를 규정하고,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계획’을 수립하도록 명시했다.

감염병 발생시에는 즉각적인 조치를 취하도록 명시하고, 감염병 예방과 관리를 위한 ‘서울특별시교육청 감염병 예방 및 확산 방지 위원회’를 설치하여 계획과 확산방지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지도록 해 실효성 있는 정책수립이 이루어지도록 했다.

또한, 감염병대책본부를 구성해 국가 위기경보 수준별로 본부장을 지정하여 체계적인 구조를 갖추고 대응하도록 근거를 마련했다.

이를 위해 중앙정부와 서울특별시, 자치구 등과 학교현장 간 폭넓고 다양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도록 했다.

최기찬 의원은 “향후 조례가 시행되면 학교 현장과 보다 긴밀한 협력체계를 마련해 감염병예방과 체계적인 대책방안이 논의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히고, “앞으로도 더 나은 교육정책을 고민하고 학교 현장에 필요한 방안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