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횡단선·난곡선 등 6개 철도 추진… 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3년 연속 우수 자치구…은평구, 서울시 동행센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월엔 중구 골목상권 투어 어때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가 바꾼 서울시 제도…재개발·재건축 전선 묻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야외 무더위쉼터 17곳 운영…20일부턴 폭염 안전숙소 33곳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성동구는 중랑천변과 각 동 주요 장소 17곳에 야외 무더위쉼터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올여름 폭염예보에도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무더위 쉼터 248곳의 운영을 전격 중단한 데 따른 후속 대책이다.

7일부터 운영되는 야외 무더위쉼터는 주민들 접근이 쉬운 소공원, 나무그늘 등에 그늘막 텐트를 설치하고, 부채와 손소독제, 살균소독수 등을 비치한다. 10일부터는 중랑천변 잔디 피크닉장에 몽골텐트 20동을 설치한다. 텐트는 5m 이상 거리를 두고 설치하며, 1개 동 이용인원은 1가족 4인으로 제한한다. 이용시간은 밤 10시까지이다. 열대야 기간인 20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옥탑이나 반지하 등 주거 취약환경 주민을 대상으로 ‘폭염 안전숙소’ 33곳을 지원한다. 60세 이상 홀몸노인 또는 75세 이상 고령부부,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이 대상이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2020-07-07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지구촌 미식 향연에 성북이 ‘북적’

‘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 성황

광진구, 전국 최초 ‘임산부 러닝’ 흥행 잇는 ‘유

14일 뚝섬한강공원서 2.3㎞ 코스 현장에서 영유아 예방접종 안내

구로 청소년 토론의 장 ‘그린나래’ 활짝

대의원회에 중고교생 100명 참여 청소년축제 슬로건 등 의견 공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