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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제10대 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현안중심 정책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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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중랑1)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영실 위원장(더불어민주당·중랑 제1선거구)는 서울시의회 제10대 의회 후반기 개원을 맞아 17일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는 견제와 감시라는 의회 본연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서울시 보건복지정책 전반을 살펴보고, 사업별 현안사항과 문제점을 알아본 후 정책대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마련됐고 보건복지정책 정책의 흐름(수석전문위원, 전문위원)의 보고 및 발제와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관 실국별 주요 현안 및 검토보고 (입법조사관)의 발표와 의원의 질의·응답으로 이뤄졌다.

이영실 위원장은 “제10대 후반기는 매우 혼란스러운 시기이다. 이런 상황일수록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고 밝히며 “서울시 보건복지 정책 전반에 대한 리뷰를 통해 제10대 후반기 첫 임시회 개원 전 사전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정책세미나를 마치며 이영실 위원장은 “코로나19 등 현 상황은 매우 엄중한 위기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하며 “엄중한 시기. 보건복지정책의 완성을 위하여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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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