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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 방역수칙 준수 동전노래방 100만원씩 특별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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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후 6시까지 신청해야


동작구 직원이 노래연습장을 방문해 전자출입명부 사용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동작구 제공
서울 동작구가 코인노래연습장에 구 예산으로 특별지원금 100만원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코로나19 감염 차단을 위한 장기간 집합금지명령으로 코인노래연습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동작구는 영업을 재개하는 코인노래연습장이 방역수칙을 잘 이행하고, 경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특별지원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지역 내 등록된 코인노래연습장 중 소상공인이면서, 서울시 집합금지명령을 이행하고, 코인노래연습장 10대 방역수칙을 준수한 업소는 특별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노래연습장업으로 등록된 코인노래연습장은 100만원을, 청소년게임제공업으로 등록된 코인부스 운영업소는 부스당 10만원씩 최대 100만원을 지원한다.

29일 오후 6시까지 구 홈페이지에서 신청하거나, 체육문화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동작구 방역특별지원금 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 소상공인 확인서, 통장사본을 제출해야 한다. 다음달 7일까지 집합금지명령 이행과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해 10일에 지원금을 지급한다.

정종록 체육문화과장은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차단을 위해 장기간 집합금지명령 이행에 적극 동참해주신 코인노래연습장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선별적 집합제한 전환 기간에도 10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말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2020-07-2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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