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도시 서울, 292개 정원 단장… 5월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스마트서울맵’ 업그레이드… 정책을 지도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구, 주말마다 공원이 아이들 놀이터로…‘서울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벚꽃만큼 흥한 양재아트살롱… 10만명 즐겼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1등급, 1등급, 1등급… ‘가장 안전한 도시’ 광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행안부 화재·생활안전·감염병 분야 평가
치안 정책으로 범죄분야도 한 등급 상승


김선갑 서울 광진구청장
서울 광진구가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0년 지역안전지수’ 중 화재·생활안전·감염병 3개 분야에서 1등급을 획득해 가장 안전한 도시로 평가받았다고 4일 밝혔다.

지역안전지수는 행안부가 매년 전국 자치단체의 안전수준을 평가해 발표하는 수치다. 화재·교통사고·범죄·생활안전·자살·감염병 등 6가지 분야로 나뉘어 1~5등급이 부여된다.

특히 구는 행안부가 지역안전지수를 공표하기 시작한 2015년부터 5년 연속 4등급으로 평가받았던 범죄 분야에서 처음으로 한 등급 상승한 3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이뤘다. 이번 등급 상승은 범죄예방디자인사업, 안심 거울길 조성, 1인 여성가구 안심주거 물품 지원 등 다양한 정책 추진을 통해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안환경을 조성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또한 서울시 범죄 발생현황 통계를 분석한 결과 광진구는 최근 5년간(2015~2019) 서울시 자치구 중 5대 범죄가 가장 많이 줄어든 구로 나타났다. 구는 내년 상반기까지 15개 전 동을 대상으로 범죄로부터 더욱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로드맵을 구축하고, 환경을 정비해 범죄를 예방하는 환경설계기법인 셉테드(CPTED) 기법을 도입할 예정이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안전한 환경은 삶을 뒷받침하는 기본적인 전제로, 이번 성과는 우리 구의 노력이 결실을 이룬 것으로 생각된다”면서 “앞으로도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2021-01-05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장애가 더는 장애 되지 않게… 공동체의 힘으로 돕는

장인홍 구청장, 장애인의 날 행사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