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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용복 경기도의회 부의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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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진용복 부의장(더불어민주당·용인3)이 ‘자치분권 2.0시대’ 개막을 축하하기 위한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진 부의장은 지난 1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자치분권 2.0시대 1380만 경기도민과 함께 진정한 자치분권 함께 해요!’라는 문구가 적힌 손팻말을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32년 만에 지방의회의 권한과 책임 강화, 주민의 자치 참여 보장 등을 담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을 통해 지방자치의 도약을 축하하고, 주민중심 자치분권 실현에 대한 소망을 공유하는 참여형 캠페인이다.

백군기 용인시장의 지명을 받은 진 부의장은 다음 참가자로 경기도의회 자치분권발전위원회 분과위원장인 배수문(자치분권), 조광희(자치행정), 천영미(재정분권) 의원을 지명했다.

진용복 부의장은 “지방의 발전이 곧 국가의 발전이며 1380만 경기도민의 행복한 삶은 대한민국의 행복”이라며 “앞으로 펼쳐질 ‘자치분권 2.0 시대’를 맞아 진정한 자치분권을 위해 함께 해 달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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