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서울안심벨 130만개… 더 촘촘해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 달리다 아리수 마시고 인증하면 경품…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가을밤 물들일 ‘정동야행’ 손님맞이 완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8년 연속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진용복 경기도의회 부의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진용복 부의장(더불어민주당·용인3)이 ‘자치분권 2.0시대’ 개막을 축하하기 위한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진 부의장은 지난 1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자치분권 2.0시대 1380만 경기도민과 함께 진정한 자치분권 함께 해요!’라는 문구가 적힌 손팻말을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32년 만에 지방의회의 권한과 책임 강화, 주민의 자치 참여 보장 등을 담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을 통해 지방자치의 도약을 축하하고, 주민중심 자치분권 실현에 대한 소망을 공유하는 참여형 캠페인이다.

백군기 용인시장의 지명을 받은 진 부의장은 다음 참가자로 경기도의회 자치분권발전위원회 분과위원장인 배수문(자치분권), 조광희(자치행정), 천영미(재정분권) 의원을 지명했다.

진용복 부의장은 “지방의 발전이 곧 국가의 발전이며 1380만 경기도민의 행복한 삶은 대한민국의 행복”이라며 “앞으로 펼쳐질 ‘자치분권 2.0 시대’를 맞아 진정한 자치분권을 위해 함께 해 달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현장에서 답 찾는 ‘금천현장톡’

10개동 돌며 소통… 소통문자도 비가림 시설 건의에 “즉각 검토” 최기찬 청장 “주민목소리 경청”

마포는 인파 몰릴 핼러윈도 걱정없다

홍대 안전요원↑… 합동상황실도 유동균 청장 “현장중심 안전관리”

1800명 마음 돌본 도봉 ‘정신건강의 날’

전문의 초청 스트레스 주제 강연 자가 평가·인식 개선·상담 등 제공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