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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석 경기도의원 “문화체육관광 예산 확보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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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성수석 의원(더불어민주당·이천1)은 지난 1일 제35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도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질문에서 문화체육관광 예산 확보방안과 자연보전권역의 에너지 복지 실현, 도·농간 교육격차에 따른 경기도교육청의 대책 등을 촉구했다.

성 의원은 문화체육관광 예산이 2018년 이후 전체예산 대비 2%대를 넘지 못하는 현실을 지적하면서 “예산이 필수운영비 위주로만 편성돼 있으며 사업비는 지속적으로 감소되고 있다”며 “박물관, 미술관의 대표사업이라 할 수 있는 전시사업의 경우 1인당 학예연구사의 전시사업비가 3500만원으로 감소해 기획전을 연 1회 개최하기도 어려운 수준”ㅣ라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는 문화예술인을 위해 다양한 공모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현재의 공모경쟁 방식으로는 지역과 도시 형태에 따른 문화예술의 격차를 줄일 수 없어 공정경쟁과 육성지원 제도를 병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아트센터 내 4개의 예술단 중에서 시범적으로 1~2개 예술단을 시군으로 이전해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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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