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7구역, 35층 1515가구 아파트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더 밝아지는 정동의 밤… 중구, 야간경관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미리보는 로봇과의 공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 서울시 조경상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서 ‘배달음식 위생걱정 끝’… 구 홈피서 주방 공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구, 신청 업소 위생마스크·세정제 지원


서울 강서구 인터넷·모바일 홈페이지에 배달전문 음식점 주방이 공개된 모습.
강서구 제공
‘단골 배달식당의 주방 위생 상태가 궁금하시면 강서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코로나19 장기화로 배달음식 수요가 급격히 늘어난 가운데, 최근 김밥집 등에서 식중독이 발생하며 음식물 위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서울 강서구는 배달음식 안전에 대한 주민 걱정을 덜기 위해 업주 동의를 받아 주방 위생 상태를 구 홈페이지에 공개한다.

구는 객석이 없이 조리장만 있는 배달전문 음식점, 테이블 1~2개만 있는 배달 위주 음식점을 대상으로 주방 공개 신청을 받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주방 공개에 참여하는 업소는 구 홈페이지와 소식지 등에 게재해 홍보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또 위생마스크, 손세정제 등 위생용품도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오는 11월 5일까지 구 홈페이지 ‘소식광장-공지/새소식’에서 신청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강서구보건소 위생관리과에 이메일(gkddms789@gangseo.seoul.kr)이나 팩스(02-2620-0502)로 내면 된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2021-10-04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수제맥주 한잔하면서 K팝 공연까지… 노원, 판 제대

서준오 구청장, 수제맥주축제 점검

‘어느 멋진 가을’ 초대된 용산 어르신

청파복지관 240명 전세열차 이용 영주·풍기여행… 복지기관 힘모아 김경대 청장 “행복한 노후 지원”

오세훈 “여성 가능성 충분 발휘되어야 경쟁력 있는

‘양성평등주간’, ‘여권통문의 날’ 기념 개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